계곡·하천 등 관광객 불편 요인 선제적 차단지난 6월 경기 연천군 아미천 동막계곡 일대 하천변으로 가는 길을 통제하고 영업을 벌이는 음식점. 뉴스1 보도 이후 경기도와 연천군은 합동점검을 벌여 행정조치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하천이상휼 기자 최민희-최재성 장외 난타전…민주 남양주시장 경선 과열남양주 진접 분체도장공장 불…당국 진화 중관련 기사삼천리, 인천 청량산 산림 가꾸기 진행…"환경 개선 앞장"[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8일, 수)경기도, 토양오염 우려지역 297곳 조사…연말까지 실태점검경기도, 반지하주택 등 5만 4379곳 호우 대비 현장 점검 착수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해야"…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