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하천 등 관광객 불편 요인 선제적 차단지난 6월 경기 연천군 아미천 동막계곡 일대 하천변으로 가는 길을 통제하고 영업을 벌이는 음식점. 뉴스1 보도 이후 경기도와 연천군은 합동점검을 벌여 행정조치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상휼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하천이상휼 기자 포천시, 세계인문학포럼 공동개최…한탄강서 현장 프로그램동두천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지방소멸기금 최대 120억관련 기사휴메딕스,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 2년 연속 참여"혜택은 용인, 방류수는 안성"…윤종군, 반도체 상생협약 재검토 촉구김포 공장 건물 침수되고, 고양 나무 쓰러지고…경기 '호우 피해' 잇따라'거센 가을비' 중부지방부터 시작…최대 80㎜ 호우주의보정성교 의정부시의원 "중랑천 지방하천 구간, 국가하천 승격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