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공작물 설치·공유수면 무단 점용·무허가 하천수 사용 등계곡·하천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사상 초유 정기인사 연기…시·군서도 볼멘소리경기도 "조직개편 우선"…노조 '반쪽 인사' 반발에도 '연기'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