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공작물 설치·공유수면 무단 점용·무허가 하천수 사용 등계곡·하천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추미애 "기후위기는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