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원도 일제 강제징용 공탁 불수리 정부 이의신청…기각

본문 이미지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과 소송대리인이 7월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가진 제3자 변제 공탁에 대한 피해자 측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재성 변호사, 미쓰비시 중공업 히로시마공장 강제동원 피해자 고 정창희 할아버지의 장남 정종건씨,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고 이춘식 할아버지의 장녀 이고운씨와 장남 이창환씨,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2023.7.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과 소송대리인이 7월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가진 제3자 변제 공탁에 대한 피해자 측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재성 변호사, 미쓰비시 중공업 히로시마공장 강제동원 피해자 고 정창희 할아버지의 장남 정종건씨,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고 이춘식 할아버지의 장녀 이고운씨와 장남 이창환씨,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2023.7.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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