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특공대가 순찰을 하고 있다. 경찰은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후 온라인 공간에서 또 다른 ‘오리역 살인예고’ 글이 작성돼 성남시 분당지역에 인력 98명을 긴급배치 했다. 2023.8.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용인흉기거리양희문 기자 경기북부경찰청, 조달청 주관 물품관리 평가서 '대통령 표창''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관련 기사용인서 고령 모친 살해한 아들 '왕족 놀이'라고 생각…1심 '징역 19년'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 배회' 20대…검찰, 26년 구형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 배회' 20대…재판서 '혐의 인정'이유 없이 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 배회 20대 구속 송치70대 어머니 흉기 살해한 20대…범행 동기 '오리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