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경찰에 혐의 시인…유의미한 진술은 '아직'ⓒ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강제추행' 신고한 30대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노숙인 검거화성서 우사 지붕 수리하던 60대 3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