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지역 발생건 162건…121건 수사·41건 종결용인 영아시신 유기 수색현장.(경기남부경찰청 제공)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이를 출산해 살해한 뒤, 이를 검은봉지에 담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자신의 거주지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사라진아기들출생미신고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최대호 기자 '재정 빨대' 논란 뒤 추모식 선 추미애…"소방관 처우·예우 꼭 바꿀 것"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관련 기사"입양 원한다" 이천서도 '영아유기'…경찰, 제3자 넘긴 친부모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