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더”…끝없이 이어지는 ‘유령 영아’ 수사의뢰(종합)

경기북부 하루사이 25명 늘어…대부분 ‘베이비박스’ 인계 주장
경남 50건, 광주·전남 34건 등…지자체 수사의뢰 대기도 줄줄이

본문 이미지 - 경찰이 5일 오전 영아 시신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야산에서 영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이 야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 친모 A씨가 2015년 2월 생후 8일 된 본인의 딸 B양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곳이다. 2023.7.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경찰이 5일 오전 영아 시신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야산에서 영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이 야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 친모 A씨가 2015년 2월 생후 8일 된 본인의 딸 B양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곳이다. 2023.7.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이를 출산해 살해한 뒤, 이를 검은봉지에 담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자신의 거주지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이를 출산해 살해한 뒤, 이를 검은봉지에 담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자신의 거주지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에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 자료가 놓여있다.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은 최근 발생한 수원 냉장고 영아유기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법안으로 출산 사실을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 임신부의 ‘병원 밖 출산’의 보완적 성격으로 익명 출산을 보장하는 법안이다. 2023.6.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에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 자료가 놓여있다.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은 최근 발생한 수원 냉장고 영아유기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법안으로 출산 사실을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 임신부의 ‘병원 밖 출산’의 보완적 성격으로 익명 출산을 보장하는 법안이다. 2023.6.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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