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서씨는 19일 항소…'쌍방항소'로 서울고법서 2심ⓒ News1 뉴스1관련 키워드의정부지검의정부지법김치통서울고법친모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양희문 기자 "고속도로는 지나는데 IC가 없네"…양평군 강하IC 자체안 만든다"물품 치우세요" 말에 격분…시청 직원 흉기 위협한 60대 '철창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