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명에게 공적급여 지원, 나머지 인원은 민간과 연계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 도민 6121명을 발굴해 지원했다. 사진은 올 3월27일 경기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 본부 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 업무 협약식’ 모습.(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복지 사각지대송용환 기자 안양시, 추석 연휴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경기도 부지사 "사유 없는 출석 요구"…도의회, 행감 증인 채택관련 기사퇴역 경주마 10마리 중 3마리 하늘로…"이력관리체계 강화해야"취약지돌봄센터 30곳 신설…위기가구엔 30만원, 장애인연금 대상도 확대"혼자 감당하는 어른의 무게"…SCL그룹, 자립준비청년 도왔다"한국 청년 81.4%, 일본 청년보다 결혼·출산 긍정적…日 57.6%"노동 장관 "청년 첫 경력,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