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명에게 공적급여 지원, 나머지 인원은 민간과 연계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 도민 6121명을 발굴해 지원했다. 사진은 올 3월27일 경기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 본부 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 업무 협약식’ 모습.(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복지 사각지대송용환 기자 박근철 경기도의원, 의왕 신기술 기업 성장 지원 방안 찾는다장윤정 경기도의원, 경기신보 일일명예지점장으로 기업 애로 청취관련 기사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경기도수의사회 '2026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 활동' 진행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조달청,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유공공무원 포상임신중지약, 병원 소속 약사가 조제하면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