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1만명 이상 동의국회 국민동의청원 화면 캡처./11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 우회전하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아이를 추모하는 물품들이 놓여져 있다. 지난 10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사거리에서 9살 A군이 우회전하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사고가 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사고 당시 보행자 신호는 녹색이었다. 2023.5.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스쿨존사망사고배수아 기자 조현병 환자 강제 이송 중 과도 제압 사망…업체대표 집유·직원 벌금형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관련 기사[단독] 서울 구민 안전보험 지급액 약 4억 차…금천 4억 원·은평 300만 원어린이보호구역 자전거 탄 12세 치어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경찰, 행락객 음주 운전 대대적 단속…한강공원 등 14건 적발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57%가 교차로…정부, 우회전 신호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