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특정문구로 만남약속 잡아…유튜브 댓글 사례는 처음박광현 수원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이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노동단체 침투 지하조직'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민노총간첩북한공작조유재규 기자 '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인터뷰] 박승원 후보 "시민과 함께 '광명미래' 이끌 유능한 적임자"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6일, 화)…"우산 챙기세요"전처 성폭행 후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30대 남성 '징역 45년→무기징역'관련 기사'北 접선·지령 혐의'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