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법에 맞게 시설 바꿔라” vs 나눔의집 “바꿀 근거 없다”할머니들 “얼마나 더 살겠나, 여기서 죽게 해 달라”8일 오후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어버이날 행사 및 박옥선 어르신 상수연 잔치'에서 나눔의집 관계자들이 이용수, 박옥선, 강일출, 이옥선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용수 할머니가 박옥선 할머니 상수연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나눔의집에서 계속 거주하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나눔의집이용수박옥선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물의 힘에 나노입자 변형…단국대 연구팀 최대 75% 변형 원리 규명관련 기사여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명예 회복에 최선"추미애,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참석…"국제적 연대 통해 계속 외쳐야""잊지 않겠습니다"…'기림의 날' 경기 곳곳서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내달 5일까지 특별전 '밭의 시간''위안부 후원금' 반환소송서 윤미향·정의연 1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