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집은 불법? 광주시 행정처분 예고에 이용수 할머니 "못 떠나"

광주시 “법에 맞게 시설 바꿔라” vs 나눔의집 “바꿀 근거 없다”
할머니들 “얼마나 더 살겠나, 여기서 죽게 해 달라”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어버이날 행사 및 박옥선 어르신 상수연 잔치'에서 나눔의집 관계자들이 이용수, 박옥선, 강일출, 이옥선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8일 오후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3 어버이날 행사 및 박옥선 어르신 상수연 잔치'에서 나눔의집 관계자들이 이용수, 박옥선, 강일출, 이옥선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용수 할머니가 박옥선 할머니 상수연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나눔의집에서 계속 거주하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이용수 할머니가 박옥선 할머니 상수연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나눔의집에서 계속 거주하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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