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집 상대 365만 원 청구도 기각…소송 6년만윤미향 전 의원. 2023.9.12 ⓒ 뉴스1 송원영 기자권준언 기자 경실련 "정원오·오세훈 공약, 민생 담았지만 실현 가능성 미흡"서소문 고가 붕괴 1분 전 열차 통과…사고 당일 181대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