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고양·대구 등 '묻지마 범죄' 속출에 시민 공포감 높아져

사회적응 실패 외부로 돌려…예방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이들이 좌절하지 않도록 사회정책적 대안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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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019년 4월17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40대 남성 안인득이 진주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2019년 4월17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40대 남성 안인득이 진주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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