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경기남부청·경기도청·국정원 등 협의체 구성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지검마약경찰경기도마약사범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3.8…한 달 만에 또 하락긴머리까지 묶고 女탈의실에…2시간 불법촬영 여장 20대男 검거관련 기사주택서 수년간 대마 재배 20대 구속…수원중수청 개청 1호 사건김형근 수원중수청장 "부패 수사 공백 발생 없도록 보완"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뉴스1 PICK] 검찰, 78년 만에 간판 내리고 공소청 출범...'7대중대범죄 수사' 중수청도 출범수사·기소 분리 첫날…공소청 '차분' 중수청 '분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