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경기남부청·경기도청·국정원 등 협의체 구성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지검마약경찰경기도마약사범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초대 중수청장 후보 오늘 추린다…추천위 오후 2시 회의중수청 6개 청사 계약 모두 완료…이번 주 초대 청장 추천위 첫 회의중수청 특례임용 615명 철회…최종 1761명, 정원의 61%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중수청 지원한 검사 100여 명 '예상 밖 흥행'…10년 이상 중견급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