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위 이번 주 첫 회의…특례임용 615명 철회, 최종 1761명 10월2일 출범 한달 앞으로…추가 특례임용·외부 경력채용 병행
10월 2일 닻을 올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개청을 불과 한 달여 앞두고 133억 원 규모의 전산·통신·방호 등 핵심 장비 사업을 집중 발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들 발주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의 95%가량에 해당하는 물품이 개청 이후인 12월에야 납품되거나 완비될 전망이라, 일단 문부터 연 뒤 업무 기반을 갖추는 '개문발차'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27일 중수청 본청과 서울청이 들어설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빌딩 모습. 2026.8.27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