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전면개통으로 장흥면-서울 우이동 통행 이어야우이령길을 걷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시민들 (사진제공=양주시)관련 키워드우이령길김신조이상휼 기자 한국보훈문화원, 양주시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쌀 전달무료 공공풋살장인데 개인계좌로 사용?…의정부시, 전 축협회장 조사관련 기사"GTX-C 양주역 정차·우이령 전면개방 필요"… 국힘, 대통령실 건의"우이령길 완전개통 염원" 양주시민들 걷기대회 성료"청와대도 개방됐는데 우이령길은 왜 아직도 통제하나"北공비 '방첩대원' 척하다 총기 난사 …52주년 맞은 '1·21 사건'양주시·시의회, 북한산 '우이령길' 전면 개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