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도 개방됐는데 우이령길은 왜 아직도 통제하나"

양주 석굴암 주지 도일 "우이령길 조속히 전면개방해야"
강북구와 양주 송추 잇는 최단길…54년 전 김신조 일당 사건 이유로 '통제'

본문 이미지 -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의 야경 ⓒ 뉴스1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의 야경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 경내 ⓒ 뉴스1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 경내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 경내의 약사여래 ⓒ 뉴스1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옆에 위치한 '양주 오봉산 석굴암' 경내의 약사여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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