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만원 들여 목재계단·안전로프 설치용인시가 망덕고개 등 청년 김대건길의 일부 험준한 구간에 목재 데크를 설치한다. 사진은 목재 데트가 설치돼 있는 구간.(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청년김대건길은이성지미리내성지김평석 기자 '가치를 더하다, 일상을 바꾸다'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오늘이 축제" 용인 김량장동 문화의거리서 16~17일 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용인시, '청년김대건길' 명예도로명 부여…은이성지 일대 2.89km용인시의회 원연구단체 “김대건 사목 '은이성지'를 국제성지로”용인 '청년 김대건길' 산림청 명품숲길 50선에 뽑혔다김대건 신부 마지막 미사 본 '은이성지' 진입로 4차로로 넓어진다용인 청년 김대건길, 상반기 1만명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