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김대건 신부 선양·문화관광자원 홍보'청년김대건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용인시 양지면 남곡리 은이성지 일대 도로 모습.(용인시 제공)청년 김대건길에 자리잡고 있는 은이성지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시청년김대건길신부사목명예도로명김평석 기자 “무대서 하나 되다”…용인 중학교서 펼쳐진 '사제동행' 무대국도 43호선 용인 광교중앙로삼거리~죽전삼거리 스마트교차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