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김대건 신부 선양·문화관광자원 홍보'청년김대건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용인시 양지면 남곡리 은이성지 일대 도로 모습.(용인시 제공)청년 김대건길에 자리잡고 있는 은이성지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시청년김대건길신부사목명예도로명김평석 기자 이천시, 농업인 희망 농산 가공품 개발…이달 말까지 수요조사경기 광주시 감염병 발생률·임산부 등록률 우수…치매 환자는 미흡관련 기사용인시의회, 김대건 신부 유산 활용 세계청년대회 지원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