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표산업 실질적 책임자 정 회장 맞다고 판단" 임직원 6명 불구속 기소, 현장 실무자 4명 약식기소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지난해 2월11일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삼표산업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월11일 압수수색이 시작된 서울 종로구 삼표산업 본사 사무실 모습. 2022.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표산업중대재해처벌법삼표그룹정도원회장재판기소양희문 기자 양주 군부대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3m 아래 추락해 숨져1심 무죄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항소심 내달 첫 재판관련 기사1심 무죄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항소심 내달 첫 재판삼표산업, '안전 최우선' 경영진 앞장…1Q 임원 안전세션 개최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삼표그룹, AI로 산업현장 안전 확보 실증 성공…세계에 알린다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무죄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