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검찰이 이기영(31)을 대동해 파주시 공릉천 일대를 현장검증하는 모습. 이기영은 이 일대에 50대 동거녀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3일, 일)…맑음,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8일, 금)양희문 기자 양주서 배달 오토바이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2명 검거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 연휴 앞두고 민·관·경 합동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