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검찰이 이기영(31)을 대동해 파주시 공릉천 일대를 현장검증하는 모습. 이기영은 이 일대에 50대 동거녀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이상휼 기자 양주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5년간 140억 원 투입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324.03㎢ 해제…전체의 89%양희문 기자 포천 영북면서 전신주 쓰러져 왕복 2차로 도로 통제'양주 3살 아동 학대 사망' 20대 친부에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