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대적 수색작업에도 동거녀 '사체·범행도구' 못찾아 전문가들 "증거물 충분치 않으면 진술에 의존할 수밖에"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달 29일 택시기사를 살해해 시신을 옷장에 숨기고 전 여자친구도 살해해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의 신상을 공개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2022.12.29/뉴스1
경기 파주시에서 택시 기사와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기영(31)이 지난달 28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살인 및 사체 은닉'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2.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