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작업 강행, 사고예방 미조치 등 살펴15일 오후 4시 50분께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16일 현재 8명이 귀가한 상황이다. 이날 사고는 지하층에 양생작업을 위해 피워둔 70개의 난로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에 작업자들이 중독돼 벌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은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하층 난로 모습.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2.12.15/뉴스1 박대준 기자 '소방재정 발언 논란' 추미애 "인건비 100% 국가 책임져야" 재촉구고양시, 제6호 '공예명장'에 이보열 금속공예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