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구리 방짜기법 현대 생활용품에 접목지난 23일 고양시청에서 열린 제6호 공예명장 수여식에서 이보열 공예가(왼쪽)와 민경선 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공예명장이보열공예가금속기물방짜기법금속공예박대준 기자 가족과 낚시터 놀러 왔던 초등생, 물에 빠져 사망포천 석재 공장서 지붕 증축 작업 60대 근로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