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 심의위 통해 결정…"도주 장기화 시, 추적 어려워"경기남부청 수사부 공조 추적 중…검거 시, 최대 500만원박상완 공개수배.(경기남부경찰청 제공)유재규 기자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오는 12일부터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