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 심의위 통해 결정…"도주 장기화 시, 추적 어려워"경기남부청 수사부 공조 추적 중…검거 시, 최대 500만원박상완 공개수배.(경기남부경찰청 제공)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