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국대병원 20명 등…경기도민 여부 확인 중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 압사 사고 현장이 아직 정리되지 못하고 있다. 2022.10.30/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송용환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 "AI 혁신 통해 더 큰 도약 이룰 것"백남준아트센터, '조안 조나스 개인전' 연계 프로그램 운영최대호 기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연 80만원으로 인상…4년간 207%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유가족 신청' 포함 진상규명조사 10건 조사개시李대통령·김현지 실장 음해성 글 게시…김미나 창원시의원 송치이태원 같은 군중 밀집 미리 막는다…이화여대, 시뮬레이션 개발이태원 참사 모욕 60대 구속…유족 "일회성 조치 그쳐선 안돼"이태원 참사 피해자·유가족 모욕 게시물 '700개'…2차 가해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