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전시 감상과 가면 창작으로 '인간 너머의 세계' 체험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가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와 연계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3월까지 운영 중이다.(경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안양대, 국제미래학회·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과 협약…"AI 인재 양성"경기필, 지휘자 최수열·피아니스트 박재홍과 격정의 선율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