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열고 “악의적 네거티브에 굴복하지 않겠다”25일 오후 파주시 금촌동의 한 사무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컷오프' 시킨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방선거박대준 기자 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셔틀버스, 운행 종료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젊지만 성숙해요…지방선거 끝난 충주 정치권 '변화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