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한울원전 1~5호기 안정…삼척 LNG 생산기지 비상체제 돌입 국가위기경보 '심각'…文 "인명피해 방지 및 조기진화 전력" 당부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2단계를 발령, 진화헬기 24대와 산불진화대원 등 160여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림청제공)2022.3.4/뉴스1 ⓒ News1
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 삼척 원덕읍까지 번지고 있다.(삼척시 제공)2022.3.4/뉴스1
4일 오후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들이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 쪽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2시10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마을 쪽으로 번지자 '산불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진화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2.3.4/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