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이러다 다 죽는다" 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토목지질공학자 이수곤 전 교수 "경고 귀기울였다면 예방 가능한 사고"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 지난달 25일 오전 찍은 사진. A씨에 따르면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으로, 균열이 발생한 지점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났다. ⓒ 뉴스1이상휼 기자 구리시, 연 500톤 임목 부산물 에너지원으로 재활용경기도, 23~27일 추석 특별교통대책…버스 증차·도시철도 심야 운행관련 기사[단독]"양주 채석장 붕괴위험 수개월 전 지적했지만 묵살·사직 권고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