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무했던 중장비 기사 주장…삼표산업 "사실 무근""같은 숙소 지내던 막내 퇴사 하루 전 붕괴사고로 숨져"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이상휼 기자 구리시, 연 500톤 임목 부산물 에너지원으로 재활용경기도, 23~27일 추석 특별교통대책…버스 증차·도시철도 심야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