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주 채석장 붕괴위험 수개월 전 지적했지만 묵살·사직 권고 당해"

현장 근무했던 중장비 기사 주장…삼표산업 "사실 무근"
"같은 숙소 지내던 막내 퇴사 하루 전 붕괴사고로 숨져"

본문 이미지 -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근무한 바 있는 A씨가 붕괴사고 며칠 전 현장의 모습이라면서 뉴스1에 사진을 제공했다. 현장 바닥에 금이 간 모습이 선연하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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