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은 있는 거냐"…자영업자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울분'

사회적 거리두기 '6인·9시' 3주 연장에 "희망 놓으련다" 체념도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텅빈 음식점에서 식당주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정부가 현재 4명까지 허용되는 사적모임 인원을 6명으로 늘리고,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2.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4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텅빈 음식점에서 식당주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정부가 현재 4명까지 허용되는 사적모임 인원을 6명으로 늘리고,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2.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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