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7000명대 예상…수도권 4092명, 전체 72% 전국 곳곳 ‘오미크론’ 확인…학교·병원 확산 지속
23일 서울 송파보건소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456명)에 비해 500명 가량 줄어든 수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83명으로 연일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고, 사망자 수도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처음 하루 100명을 넘겼다.2021.1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지원을 위해 동원된 8개 시·도 소속 구급차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119 안전센터 앞에서 이송 업무에 투입되기 앞서 집결해 있다. 이번 동원령으로 부산 3대, 대구 2대, 광주 2대, 대전 2대, 울산 2대, 강원 4대, 전남 5대, 경남 4대 등 24대의 구급차와 구급대원 96명이 투입됐다. (소방청 제공) 2021.12.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3일 대전 중구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등증 치료 병동에서 의료진이 모니터로 환자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2021.12.2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