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경기 용인서 이모부부 10세 조카 20여차례 학대친모는 알고도 방임…이모 징역 30년·이모부 12년·친모 3년 선고돌보던 초등학생 조카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부부가 10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2021.2.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돌보던 초등학생 조카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부부가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재규 기자 적십자 경기지사, 독립유공자 후손가정·한파 취약층에 '겨울나기 지원'수도권대기환경청, AI 활용한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종 특별점검관련 기사"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나무 절도죄로 체포합니다' 출동한 경찰에 삽 들고 위협 [사건의재구성]'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협박…모텔서 벌어진 조직적 공갈극[사건의 재구성]육군 혁신 화두는 '공간력'…공간 개선 23경비여단, 불침번 없앴다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