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선민심] 진보·보수 아닌 나라 잘 이끌 인물이 필요

➅경기…이재명 지사 우세 속 윤석열 등 도전
“대선 주자들, 갈등 해소하고 미래 비전 제시해야”

편집자주 ...20대 대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후보 선출을 위한 레이스에 돌입했고, 야권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출마선언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정치행보로 잠룡간 경쟁구도가 구체화 되고 있다. 주요 정당의 주류 정치인들이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가운데, 각 지역의 전통적 지지세의 변화 여부도 주목된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하는 첫 국면에서 현장 밀착 취재를 통해 전국 각지의 민심 흐름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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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제20대 차기 대통령 선거를 1년여 앞둔 7일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여권에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도 준비 중이며, 야권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제주도지사, 홍준표 의원을 비롯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21.3.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제20대 차기 대통령 선거를 1년여 앞둔 7일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여권에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도 준비 중이며, 야권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제주도지사, 홍준표 의원을 비롯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21.3.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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