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울산 남구 한 중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5.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8일 오후 대구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이슬람 신도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이 끝난 뒤 대구의 이슬람사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대구시가 일부 이슬람 종교시설을 폐쇄하고 비대면 예배를 권고하는 한편 무슬림(이슬람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2021.5.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