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열린 '131주년 세계노동절대회'에서 행진 시작과 함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과 경찰들이 충돌을 빚고 있다. 이날 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9명씩 행진을 허용했다. 2021.5.1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을 맞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4.30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