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전문대 55만5774명 모집에 6만2341명 미달대학 재정부담 악화 우려…“지자체·국가가 나서야”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21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전남대 정문 관현로 전경.(전남대 제공)/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99% 이상의 신입생 충원률을 기록해왔던 전북지역 주요대학들에서 올해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군산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 전경 모습.ⓒ 뉴스1이윤희 기자 오산시, 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역사·전통문화 한자리에김현정 "검찰, MBK·홈플러스 단기채권 혐의액 16분의 1로 축소"임충식 기자 전북지역 마이스터 4개교 신입생 원서접수 시작…총 416명 모집전주시, 2026 공공비축미 1695톤 매입…전년비 346톤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