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학령인구 줄어 정원 미달 ‘속출’…존폐론 ‘모락’(종합)

4년제·전문대 55만5774명 모집에 6만2341명 미달
대학 재정부담 악화 우려…“지자체·국가가 나서야”

본문 이미지 -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21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21학년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대 정문 관현로 전경.(전남대 제공)/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전남대 정문 관현로 전경.(전남대 제공)/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99% 이상의 신입생 충원률을 기록해왔던 전북지역 주요대학들에서 올해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군산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 전경 모습.ⓒ 뉴스1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99% 이상의 신입생 충원률을 기록해왔던 전북지역 주요대학들에서 올해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군산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 전경 모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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