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장식 설치한 식당 드물어…사라진 '단체손님'교회 대다수 성탄전야 온라인 예배에 새벽송 금지인적 끊긴 수원시 인계동 번화가. ⓒ 뉴스1 최대호 기자성탄전야 예배를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대학생.(독자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최대호 기자 경기도 '드론·3D 첨단기술'로 중대결함 교량 정밀 실태점검[부고] 김진태 씨(아시아일보 경기본부 국장) 장인상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