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드문 거리·식당도 텅텅 …'고요한 밤'된 성탄전야

트리 장식 설치한 식당 드물어…사라진 '단체손님'
교회 대다수 성탄전야 온라인 예배에 새벽송 금지

본문 이미지 - 인적 끊긴 수원시 인계동 번화가. ⓒ 뉴스1 최대호 기자
인적 끊긴 수원시 인계동 번화가. ⓒ 뉴스1 최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탄전야 예배를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대학생.(독자 제공) ⓒ 뉴스1
성탄전야 예배를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대학생.(독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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