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수원지법서 선고공판...윤씨, 31년 만에 무죄로 선고재판부 "20년 옥고에 사죄"…검찰 "항소 포기 하겠다"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형사법정에서 연쇄살인범 이춘재가 저지른 범행인데도 수사기관과 법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누명을 써 20년간 옥살이를 한 윤성여씨의 재심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윤 씨는 사건 발생 32년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0.12.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유재규 기자 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최대호 기자 추미애, 고양 창릉지구 점검…"입주민 교통 불편 없도록 준비"'지방재정 전문가' 하종목 경기도 행정1부지사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