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수원여객 261억 횡령 사건 마무리…기소의견 송치 해외도피 재무이사 추적 중…'라임 사태' 서울남부지검서 수사
1조6000억원대 '라임 환매중단 사태'의 배후 전주(錢主)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0.4.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1조6000억원대 피해를 낸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운반하고 있다. 2020.4.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