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비례대표 2번으로 9선 노렸지만 탈락서 “그동안 성원 감사·화성시 발전에 힘 보태겠다”현역의원 최다선이자 역대 공동 1위인 9선 도전에 나섰던 서청원 의원이 결국 낙선했다. 사진은 지난 2일 우리공화당 상임선대위원장인 서 의원이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1대 총선 출정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2020.4.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송용환 기자 경기창작캠퍼스, '프리 레지던시' 일일 프로그램 예술인 모집안양 범계로데오서 야간 버스킹…"문화공연으로 상권 활력"관련 기사[총선 D-100 : 경기] 60석 경기지역 화두는 ‘세대교체·최다선’'9선 도전' 서청원의 극복 과제…'여야 표적·젊은 표심'서청원,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 통합 신당에 '합류''최다 8선' 올드보이들, 출구조사·개표상황에 21대 생환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