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한선교 등 중진들 불출마로 자리다툼 치열 서청원 9선 달성, 2회 연속 경기 출신 의장 배출도 관심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중진 의원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혜영·백재현 의원, 김현미 장관, 자유한국당 한선교·김영우 의원./ⓒ 뉴스1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현역 최다선을 달성하게 되는 무소속 서청원 의원/ⓒ 뉴스1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7선으로 민주당 내 최다선이 되는 이석현 의원./ⓒ 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창작캠퍼스, '프리 레지던시' 일일 프로그램 예술인 모집안양 범계로데오서 야간 버스킹…"문화공연으로 상권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