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0 : 경기] 60석 경기지역 화두는 ‘세대교체·최다선’

원혜영·한선교 등 중진들 불출마로 자리다툼 치열
서청원 9선 달성, 2회 연속 경기 출신 의장 배출도 관심

본문 이미지 -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중진 의원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혜영·백재현 의원, 김현미 장관, 자유한국당 한선교·김영우 의원./ⓒ 뉴스1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중진 의원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혜영·백재현 의원, 김현미 장관, 자유한국당 한선교·김영우 의원./ⓒ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현역 최다선을 달성하게 되는 무소속 서청원 의원/ⓒ 뉴스1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현역 최다선을 달성하게 되는 무소속 서청원 의원/ⓒ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7선으로 민주당 내 최다선이 되는 이석현 의원./ⓒ 뉴스1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7선으로 민주당 내 최다선이 되는 이석현 의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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