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갑 '32세 오영환 전략공천'에 당직자들 줄사퇴 선언

당직자들 "앞으로 일어나는 일의 모든 책임은 중앙당이 져야"

본문 이미지 - 7일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가 21대 총선을 앞두고 다섯번째 영입인재로 발표한 오영환 소방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이해찬 대표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오영환 전 소방관은 2010년 광진소방서 119구조대원을 시작으로 서울 119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 성북소방서를 거쳐 최근까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현장대원으로 일해 왔다. 2020.1.7 ⓒ News1 이종덕 기자
7일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가 21대 총선을 앞두고 다섯번째 영입인재로 발표한 오영환 소방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이해찬 대표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오영환 전 소방관은 2010년 광진소방서 119구조대원을 시작으로 서울 119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 성북소방서를 거쳐 최근까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현장대원으로 일해 왔다. 2020.1.7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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