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주치의제’ ‘어린이과학관 건립’ ‘교통’ 등 다양‘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선거운동이 제한됨에 따라 4·15총선에 나선 예비후보들이 지역발전 공약을 연일 발표하면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국회 전경./ⓒ News1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415총선송용환 기자 "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아이와 가족 위한 체험 한마당"…24일 '안양 보육박람회'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금천구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등기로 받으세요"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