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자백이 결정적 증거…경찰 수사 상관없이 재심 청구” 박준영 변호사 ⓒ News1 황덕현 기자이윤희 기자 오산시, 청학도서관서 31일 '북페스티벌'…공연·체험 풍성미국산 콩 99.5%서 GMO 검출…송옥주 "수입선 다변화해야"유재규 기자 포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불…근로자 15명 대피(종합)"페달 착각했다" 안산 선부동 전자제품 매장에 차 돌진…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