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정부 우선순위 계속 밀려 주민 불만협의 지연으로 올해 말 예타 진행도 난항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브리핑실에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약 24조 1000억 원 규모의 23개 사업을 선정했다. 2019.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예타면제박대준 기자 "반려인·비반려인 함께 하는 동물 축제"…24일 일산호수공원서삶의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이용 수기집' 발간관련 기사반도체 산단 연계 도로망 구축에 속도 내는 용인시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미래 살리는 기금…쌈짓돈 주장은 정치공세"(종합)울산시, 민주당에 국비 증액 10건 건의…공공기관 유치 등 지속 협의김정관 "반도체 호황 활용해야…대미투자는 '사업성 검증'"(종합)호남 반도체 예타 면제·군공항 이전 추궁…김정관 "호황 활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