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열배관 파열' 수사 장기화 조짐…난방공사 김앤장 선임

본문 이미지 - 11일 경기 일산동구 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에서 일산동부경찰서 직원들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날 일산동부경찰서는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열배관 파열 사고와 관련해 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와 온수관 보수와 검사를 담당하는 하청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 2018.12.11 ⓒ News1 황기선 기자
11일 경기 일산동구 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에서 일산동부경찰서 직원들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이 담긴 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날 일산동부경찰서는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열배관 파열 사고와 관련해 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와 온수관 보수와 검사를 담당하는 하청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 2018.12.1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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