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30주년, 서삼석의원실·이주민센터 친구 공동주최광주가톨릭평화방송(cpb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cpbc이주민 정책김태성 기자 해남미남축제에 25만명 다녀가…지역경제 효과 '톡톡'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